박병성 지도원

벌써 20년 지기 친구가 되어버렸다.

아직도 20여년전 놀던게 생각이 나는데..벌써 30대 중반을 훌쩍 넘겨 버렸다.


어제는 검찰일로 도장도 못가고 늦게나마 도장을 찾았다.

피곤해서 운동은 할 수는 없었지만..

저녁늦게 박병성 지도원이 맥주 피쳐 두개를 들고 집에 찾아왔다.

맥주 한잔 마시며 드디어 허리 연결의 실마리를 찾았다며 몹시 기뻐한다..^^


같이 갈 수 있는게 얼마나 행복한지...

함께 할 수 있는게 얼마나 행복한지...

그런 친구가 있어 얼마나 행복한지...

생각해 보면 나는 참 행복한 사람일지도 모르겠다..^^


2009년 4월 29일 아리

2013.07.10 13:06

같이 갈 수 있는게 얼마나 행복한지...

함께 할 수 있는게 얼마나 행복한지...

그런 친구가 있어 얼마나 행복한지...


매력적인 무술인 아이키도를 수련하는 재미도 있지만 이런 무술을 함께할 수 있는 친구가 내 옆에 존재한다는 것도 참 행운인 것 같아요.

아이키도와 함께 하는 미래를 꿈꾸며 그 미래에 친구들이 옆에 존재한다는 것이...

같이 걸어가는 길을 바라보며, 강습회 일본캠프등 앞으로 펼쳐질 미래에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는 것이 얼마나 가슴벅찬일인지...

함께 오래도록 같이 가자 보라, 쑥 ♥


전직요정

2015.08.27 09:14

ㅋㅋ 우리 병성오빠가 또 해맑게 웃는건 정말 긔엽죠잉~

글 읽으면서 제 입가에도 미소가 걸리네요~~

저도 피쳐 2개 들고 이제 드뎌 알 것 같다며 지부장님 댁에 방문하게 될 날이 어서 빨리 오기를..


제주오승도장장

2015.08.27 11:50

몰라도 피쳐 두개 들고 찾아오면.. 반갑지..^^

조회 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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