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합기도(아이키도)??

합기도의 기술이 비 현실적이거나 실전에 사용할 수 없다는 글들을 인터넷에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그런 현상은 합기도의 영상을 보거나 수련하는 사람들의 인터뷰를 들어보면 왜 그런 글들이 올라오는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합기도를 만든 모리헤이 선생은 무도를 살생의 기법이 아닌 상생의 기법으로 재 해석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전 창시자 생전의 훈련하는 모습들을 영상으로 보면 지금과는 많이 다른 모습을 보입니다.

옛 선배들은 대단히 거칠고 파워풀하며 실전적인 수련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선생들의 합기도를 처음 접하고 훈련했을 때의 얘기만 들어봐도 대단히 강한 훈련을 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합기도의 기술은 상대를 위험하게 할 수 있지만 그렇게 하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하는 무도라고 합니다.

즉, 상대를 제압하는 여러가지 방법중 가장 안전한 방법을 선택하는게 합기도인 것입니다.

하지만!

제주오승도장에서 합기도의 부드러운 선택을 하지 않고 조금 더 거친 선택을 했을때 나타나는 합기도의 모습을 표현해 보려고 합니다.

합기도 기술의 실전 응용!

12월 첫 촬영을 시작합니다.

https://youtu.be/SjbS1fF_5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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