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제주에서도...

제주에서도 아이키도 및 고류 검술 수련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유명하신 선생들과의 느낌은 다르겠지만.. 그래도 그분들과 동일한 시간에 훈련을 한다라는게 중요하지 않을까요..??


고류 검술 수련은 제주에서 가르칠 수는 없습니다.

단지 같이 배운것을 같은 공간에서 서로 훈련하는 것외에는..

그러나 혼자서 책 또는 인터넷의 동영상을 보고 훈련하는 것 과는 확연한 차이가 있습니다..


고류 검술 및 합기도(Aikido)는 서울의 윤대현 선생 및 사토 선생을 자주 초빙하여 강습회를 실시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선생 강습회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합니다..

합기도(Aikido)및 고류 검술의 깊이를 느껴 보세요..

확실히 다르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제주에서는 현재 다섯군데에서 아이키도를 훈련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지부, 도남의 천풍지부도장, 용담의 학사지부도장, 인화동의 제동지부도장, 신제주의 청무도장.. 제주의 아이키도 도장은 계속 늘어나고 있으며 현재 인정받은 지도원도 8명이 매일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문을 여십시요.

가만히 앉아서는 아무것도 배울 수 없습니다..

언제든 환영합니다..


2007년 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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