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자와 수련을....

누구나 다 처음이 있다.

아무리 공부를 잘 하는 사람도 한글을 배우던 시절이 있었고, 국가대표 운동선수라 할지라도 스트레칭을 처음 배우던 시절이 있었다.

우리에게 감동을 선물했던 피켜 퀸 김연아 선수도 스케이트를 처음 신고 넘어지던 시절을 이겨내고 감동을 선물했으며 2002년 월드컵의 주역들도 축구공을 처음 만져보고 개발이라는 소리를 들어가며 훈련에 훈련을 거듭했을 것이다.

그들도 그러했는데 하물며 우리라고 다를게 있을까......


합기도(아이키도)는 초심자와 함께하는 수련은 무척 어렵다.

동영상이나 선배들의 수련 모습을 보면서 나의 수련 모습을 상상하곤 한다.

그러나 현실은 왠 바보가 둘이 나와서 버벅대는 모습이니 자신 스스로 생각해 봐도 한심하기 그지 없다.

동영상을 보면서 왜 초심자가 어려운지 그리고 어떻게 수련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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