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기도 수련시 주의사항

수련 시 주의사항


<1> 예의를 지킬 것

“예를 다한다”라고 하는 말은 그저 머리를 숙이는 것이 아니라, 모든 점에서 선생이나 선배에게 배우는 자의 입장에서 예의를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의가 지나치면 무례하게 되고, 겸손이 지나치면 기회를 놓치는 경향이 있어서 매우 어려운 것이다.


<2> 수신 혹은 낙법을 할수 있도록 던질 것

가끔 보면 내팽게 치듯이 던져서 자만에 빠져 있는 사람이 있다,

진지한 또는 엄한 수련이란 것은 이와 같은 것이 아니다, 참된 수련은 던지기까지의 과정이다.

아이키도의 技(기)는 낙법 할 수 없게끔 되어 있다.

낙법 할 수 있게 다치지 않도록 던지는 것이야 말로 상대방에 대한 진정한 배려일 것이다.

수련은 단련하는 것이지 상처를 입히는 것이 아니다.


<3> 技(기)는 정확하게 할 것

“技(기)는 조금만 틀려도 技(기)라고 할 수 없다”라고 전해져 왔다.

기본기는 빠르게 할 필요는 없으므로 허둥대며 서둘러서 핵심부분을 빼먹는 이상한 버릇을 습관화 시키지 않도록 해야 한다.


<4> 모를 때는 기본기로 돌아가라

변화무쌍한 變化技(변화기)를 훈련하는 중에 헤맨다거나 벽에 부딪치는 경우가 있다.

그와 같은 때는 기본으로 돌아와서 새로 시작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는 것에 의해서 스스로 길을 열수 있는 것이다.


<5> 물건을 소중히 할 것

자기의 수련도구를 아무렇지 않게 넘어 다니거나 해서는 안 된다.

그런 사람은 조심스럽지 못하다.

합숙훈련 및 강습회시 먹다 남은 음식을 바로 버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다음날까지 남겨두는 사람이 있다.

특히 복지제도가 발달한 나라의 사람일수록 버리는 경향이 많다.

이런 것은 생명을 소홀히 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언제나 물건을 소중히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조회 0회

Subscribe Now

Aikido In JEJU

Address:

​제주시 신광로 10길 21 B1,

제주오승도장

Telephone:

064-713-0262

© 2004 by Aikido In JEJU . Proudly created with aikido.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