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키도
상대의 힘에 맞서지 않는다
아이키도(合氣道)는 우에시바 모리헤이(1883–1969)가 여러 유파의 유술과 검술을 거쳐 1920년대에 세운 무도입니다. 밀려오는 힘을 막지 않고 받아서, 그 흐름대로 되돌려 보냅니다.
나를 공격하는 상대마저 다치지 않게 하는 것. 그래서 순위를 가리는 시합이 없습니다.
초단까지는 보통 400일 이상의 수련과 자신과의 싸움을 보이는 심사를 거칩니다. 초단이 되면 검은 띠와 하카마를 입습니다.




계보
- 우에시바 모리헤이개조, 1883–1969
- 고바야시 야스오8단, 고바야시 도장 총사범
- 윤대현6단, (사)대한합기도회 회장
- 문영찬5단, 제주오승도장 도장장
기록
제주에서 수련을 시작합니다.
첫 유단자 세 명.
첫 3단.
첫 4단 두 명.
세 번째 4단. 2005년부터 유단자가 배출되기 시작했습니다.



